30초를 한 번에 뽑는 모델은 프롬프트를 다르게 씁니다. 쓰던 문장을 그대로 넣으면 안 되는 이유부터, 복사해서 쓰는 틀까지 정리했습니다.
AI로 영상을 만들다 보면 다들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한 번에 8초쯤 나오니까 30초짜리를 만들려면 네 번을 뽑아서 이어 붙여야 합니다. 그런데 붙여 놓으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옷이 바뀌고 얼굴이 미묘하게 달라지고 빛의 방향이 틀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뽑고, 또 안 맞고, 크레딧은 그동안 계속 나갑니다.
Seedance 2.5는 그 지점을 건드립니다. 30초를 컷 없이 한 번에 냅니다. 이어 붙일 일이 없으면 앞뒤가 안 맞을 일도 없습니다.
다만 이걸 "길이가 늘었다"로만 이해하면 절반만 쓰게 됩니다. 8초짜리 프롬프트를 그대로 30초에 넣으면 같은 동작을 30초 동안 늘어지게 반복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길이가 늘어난 게 아니라 쓸 수 있는 문법이 달라진 것에 가깝습니다. 이 문서는 그 문법을 다룹니다.
이 부분이 헷갈리게 퍼져 있어서 먼저 짚습니다. 모델은 이미 나왔고, 힉스필드에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 시점 | 무슨 일 |
|---|---|
| 7월 31일 | Seedance 2.5 모델 정식 공개 — 즉몽·더우바오 계열에 먼저 탑재 |
| 8월 초 | 글로벌 드리미나에 공개 |
| 곧 | 힉스필드 합류 — 힉스필드 공식 표기는 아직 coming soon |
그래서 지금 힉스필드에서 2.5를 찾으면 없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 무제한은 2.0 in 4K 쪽이고, 2.5는 그다음 순서로 붙습니다.
여기가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같은 오퍼인데 플랜과 결제 주기에 따라 받는 게 다릅니다. 실제로 요금제 페이지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 플랜 | 11일 무제한 | 2.0 구간 화질 |
|---|---|---|
| Starter | 없음 | — |
| Plus 월간 | 있음 | 1080p |
| Plus 연간 | 있음 | 4K |
| Ultra 월간 | 있음 | 4K |
| Ultra 연간 | 있음 | 4K |
"무제한"이라는 단어만 보고 제일 싼 걸 고르면 못 받는 구조라서, 결제 전에 카드 안에 4K라고 적혀 있는지 한 번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남은 기간과 플랜별 조건은 페이지에서 지금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발표문에서 확인된 것만 적습니다. 각 항목이 내 작업에서 뭘 없애는지 같이 씁니다.
컷을 나눠 뽑고 편집에서 잇는 작업이 사라집니다. 이어붙인 자리에서 생기던 톤 차이도 같이 사라집니다.
이미지 30장, 영상 10개, 오디오 10개까지 물립니다. 다만 공식 권고는 4~5개만 쓰라는 겁니다. 이유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몇 초 지점의 무엇을 고치라고 찍어서 지시합니다. 한 군데 틀렸다고 30초를 통째로 다시 뽑지 않아도 됩니다.
도입·전개·전환·마무리로 이어지는 여러 샷을 한 생성 안에 넣습니다. 한 동작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가 이 문서의 본론입니다. 대부분 여기서 실패합니다. 쓰던 프롬프트를 그대로 넣고 길이만 30초로 바꾸면 같은 동작을 30초 동안 늘어지게 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모델이 30초를 채워야 하는데 시킨 건 한 동작뿐이라 그렇습니다.
| 8초 | 30초 | |
|---|---|---|
| 담는 것 | 한 동작 | 사건의 전개 |
| 쓰는 법 | 장면을 묘사한다 | 순서를 지시한다 |
| 카메라 | 하나 | 구간마다 바뀜 |
| 실패하면 | 8초 날림 | 30초 날림 |
프롬프트를 두 덩어리로 나눠서 씁니다. 앞에는 영상 내내 변하지 않을 것을 적고, 뒤에는 구간별로 일어날 일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이렇게 나누면 중간에 얼굴이나 톤이 흔들릴 때 앞 블록만 손보면 되고, 전개가 밋밋할 때는 뒤 블록만 손보면 됩니다.
인물의 생김새와 옷, 공간, 시간대, 빛의 방향, 렌즈 느낌, 전체 색감. 여기에 적은 건 30초 내내 유지돼야 하는 것들입니다. 한 번 써두면 다음 영상에도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Shot 1: Shot 2: 처럼 번호를 앞에 달고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씁니다. 네 덩어리면 충분합니다. 초를 적어서 나누지 마세요. 바이트댄스가 공식 문서에서 직접 경고한 부분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이게 늘어짐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30초 동안 카메라가 한 자리에 있으면 아무리 좋은 장면도 지루해집니다. 넓게 잡다가 가까이 붙거나, 따라가다가 멈추는 식으로 구간마다 다르게 씁니다.
세 번째 덩어리에 "여기서 상황이 바뀐다"에 해당하는 문장을 하나 넣습니다. 문이 열리거나, 뒤를 돌아보거나, 비가 그치거나. 이 문장이 없으면 30초가 그냥 긴 한 장면이 됩니다.
다른 회사 모델 가이드를 보면 [00:00-00:05] 처럼 시간을 적어서 구간을 나누라고 합니다. 구글이 자사 모델 문서에서 그렇게 씁니다. 그런데 Seedance는 반대로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문서의 틀은 전부 Shot 1, Shot 2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 배분은 모델에게 맡기고 순서만 정해주는 겁니다.
공식 문서가 지정한 샷 내부 순서입니다.
공식 문서가 동작 작성법을 꽤 구체적으로 정해뒀습니다. 이걸 지키면 실패가 확연히 줍니다.
"손을 천천히 든다", "고개를 빠르게 돌린다"처럼 신체 부위와 속도·힘을 같이 적습니다. "움직인다"만 적으면 모델이 알아서 정합니다.
공식 문서가 질주, 큰 점프, 격한 구르기를 피하라고 적어뒀습니다. 격한 동작일수록 화면이 무너집니다. 강한 인상이 필요하면 동작을 키우는 대신 카메라를 쓰세요.
"돌아서는 힘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손을 든다"처럼 이어지는 방식을 적습니다. 동작 두 개를 그냥 나열하면 뚝 끊깁니다.
"매우 슬픈", "몹시 화난" 같은 표현은 공식 문서가 쓰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눈에 보이는 것으로 적으세요. 어깨가 내려가거나, 손이 멈추거나, 시선이 떨어지는 식으로.
2.5는 몇 초 지점을 지목해서 그 부분만 고치라고 지시할 수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시 정밀도가 1초 이내입니다. 그래서 30초를 뽑고 나서 마음에 안 드는 구간만 골라 다시 주문하는 방식으로 씁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프롬프트를 쓰려고 애쓰는 것보다 이쪽이 훨씬 빠릅니다.
영어로 씁니다. 한국어로 써도 알아듣지만 영어 쪽이 반영이 안정적입니다. 아래 두 덩어리를 붙여서 하나의 프롬프트로 넣으면 됩니다.
대괄호 안만 내 것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이 블록은 다음 영상에도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LOCK — keep consistent for the entire clip. SUBJECT: [30대 한국인 여성, 어깨 길이 검은 머리, 베이지 니트와 청바지] SPACE: [햇빛이 드는 원룸 작업실, 창가에 책상, 나무 바닥] TIME & LIGHT: [늦은 오후, 창에서 들어오는 측광, 부드러운 그림자] LOOK: photo of a real scene, shot on a physical cine lens, natural motion blur, visible skin texture, gravity respected. COLOR: [따뜻한 톤, 낮은 채도, 살짝 들린 블랙] Keep it subtitle-free. Do not generate a logo or watermark. Do not generate any background music. Keep the same person throughout. Do not change her face or clothing.
시간을 적지 않고 Shot 1, Shot 2로 순서만 정해줍니다. 길이 배분은 모델이 알아서 합니다. 바이트댄스 공식 문서가 정답 예시로 제시한 형식이 이겁니다.
Shot 1: Medium shot from behind. The woman leans over a desk and slowly opens a laptop. Rain runs down the window behind her. SFX: rain, keyboard. Shot 2: Cut to a reverse shot, eye level, shallow depth of field. The woman reads the screen, her hand stops moving, her shoulders drop. Shot 3: The camera slowly dollies in. Using the weight of leaning forward, she lifts a mug, steam rising, her sleeve dragging on the desk. Shot 4: Cut to a wide, high-angle crane shot revealing the whole room, the city blurred through the wet window. SFX: soft piano fading in. Do not generate any background music beyond what is described. Keep it subtitle-free.
구간 블록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고정 블록은 그대로 둡니다.
제품 소개용 Shot 1: Slow orbit, wide. The product sits alone on a clean surface, dust drifting in a shaft of light. Shot 2: Cut to a medium shot. A hand enters frame and slowly turns the product, fingertips catching the highlight. Shot 3: The camera pushes to a macro close-up as the product opens. Shot 4: Pull back to the same wide angle as Shot 1, the product now open on the surface. SFX: a single soft tone. Do not generate any background music beyond what is described. Keep it subtitle-free.
공간·풍경용 Shot 1: Static wide, locked off. An empty street at dawn, mist moving low across the asphalt. Shot 2: A very slow crane up. Light spreads across the buildings and the shadows shorten on the road. Shot 3: Hold the frame. The first person walks in from the left and crosses, their coat moving as they pass. Shot 4: The camera drifts slowly forward and holds on the far end of the street as morning light fills it. SFX: distant traffic rising. Do not generate any background music beyond what is described. Keep it subtitle-free.
다 뽑고 나서 한 구간만 마음에 안 들 때 씁니다. 짧을수록 잘 듣습니다.
In Shot [2], change only [그녀가 보고 있는 방향] to [창문 쪽]. Keep everything else exactly as it is.
구간마다 카메라를 다르게 적으라고 했는데, 막상 뭐라고 써야 할지가 문제입니다. 아무 말이나 쓰면 모델이 무시합니다. 실제로 알아듣는 말은 정해져 있습니다. 힉스필드가 카메라 컨트롤 프리셋으로 제공하는 이름들이 그대로 프롬프트 단어이기도 해서, 자주 쓰는 것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 쓰는 말 | 실제로 일어나는 일 | 언제 |
|---|---|---|
| Dolly in / out | 카메라가 통째로 다가가거나 물러납니다. 원근이 같이 변함 | 가장 무난한 접근·후퇴 |
| Zoom in / out | 렌즈만 당깁니다. 공간감은 그대로 | 거리감을 안 바꾸고 크게만 |
| Dolly zoom | 둘을 반대로 겹칩니다. 배경이 밀려나는 어지러운 느낌 | 충격·깨달음의 순간 |
| Crash zoom | 확 당깁니다 | 리액션·강조 한 방 |
| Tracking shot | 피사체와 나란히 따라갑니다 | 걷거나 달리는 인물 |
| Pan left / right | 제자리에서 좌우로 돌립니다 | 공간 훑기 |
| Tilt up / down | 제자리에서 위아래로 돌립니다 | 높이 드러내기 |
| Crane up / down | 카메라 높이가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 마무리 리빌에 특히 좋음 |
| Arc / 360 orbit | 피사체 둘레를 돕니다 | 제품·인물 소개 |
| Handheld | 손으로 든 것처럼 미세하게 흔들립니다 | 다큐·리얼 질감 |
| Static / locked-off | 완전히 고정합니다 | 인물 표정에 집중시킬 때 |
| Aerial pullback | 공중에서 뒤로 빠지며 전경을 엽니다 | 엔딩 |
| Dutch angle | 수평선을 기울입니다 | 불안한 장면 |
카메라 움직임만 쓰고 크기를 안 적으면 모델이 알아서 정합니다. 대개 어중간한 미디엄샷이 나옵니다. 구간마다 아래에서 하나씩 골라 붙이세요.
50개까지 넣을 수 있다고 하니 많이 넣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공식 문서는 한도를 다 쓰지 말라고 합니다. 권장은 4~5개입니다.
여러 샷에 같은 사람을 등장시킬 때, 인물 묘사를 샷마다 조금씩 다르게 쓰면 모델이 다시 해석합니다. "어두운 재킷"과 "살짝 열린 어두운 재킷"의 차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한 번 정한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서 쓰세요.
여러 모델 제작사가 공식 문서에 직접 "쓰지 마라"고 적어둔 것들입니다. 많이 쓰이는 표현인데 결과를 깎아먹습니다.
| 쓰지 마세요 | 왜 | 대신 |
|---|---|---|
| ~가 없는, ~하지 않는 | 부정문을 잘 처리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걸 그립니다 | 있는 것만 묘사하세요. "건물이 없는"이 아니라 "모래만 이어진" |
| begins to, starts to | 시작 전 상태를 그리느라 시간을 낭비합니다 | 이미 하는 중으로. running, pouring, turning |
| vibrant, whimsical hyper-realistic |
모델 제작사가 품질을 떨어뜨리는 단어로 지목했습니다 | 구체적인 빛과 질감으로. "젖은 아스팔트에 번지는 네온" |
| 아름다운, 감성적인, 멋진 |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서 반영할 수가 없습니다 | 보이는 명사로 바꾸세요 |
| 서로 안 맞는 지시 | 밝은 햇살인데 누아르, 항공샷인데 클로즈업 | 하나로 정하거나 구간을 나누세요 |
| 화면 안 글자 지정 | 글자는 거의 깨져 나옵니다 | 편집에서 자막으로 올리세요 |
| photorealistic 4K, ultra |
사진 용어가 아니라 그림 용어입니다. 오히려 실사에서 멀어집니다 | photo of… 로 시작하세요 |
| 매우 슬픈, 몹시 화난 | 감정어는 화면에 그릴 수가 없습니다 | 어깨가 내려간다, 손이 멈춘다처럼 몸으로 |
| 질주, 큰 점프 격한 구르기 |
공식이 피하라고 명시한 동작입니다. 격할수록 화면이 무너집니다 | 느리고 작은 동작 + 카메라로 강도를 만드세요 |
| 대본 전문 붙여넣기 | 쌍둥이·중복 인물이 생깁니다 | 샷별로 끊어서 역할마다 이미지를 지정 |
영상과 소리가 같이 나오다 보니 여기서 사고가 납니다. 특히 안 시켰는데 알아서 소리를 채워 넣는 것과 화면에 자막이 구워져 나오는 것 두 가지입니다.
안 넣었는데 자막이 박혀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학습 데이터에 자막 있는 영상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한 번 구워지면 편집으로 못 지웁니다.
이 부분은 아무도 잘 말하지 않는데 실제로는 제일 중요합니다. 30초를 한 번에 뽑는다는 건 실패했을 때 30초어치가 날아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먼저 써본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낸 운용법이 이미 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같은 15초를 뽑을 때 2.5가 2.0보다 두 배 넘게 듭니다. 드리미나 실측 기준으로 2.0이 230 크레딧, 2.5가 630 크레딧입니다. 30초를 720p로 뽑으면 1,440이 나갑니다. 프롬프트가 길수록 원하는 대로 안 나올 확률도 같이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이 비용이 나가는 겁니다.
바이트댄스가 발표문에 직접 적어둔 한계입니다.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만든 쪽이 스스로 인정한 부분이라 신뢰도가 높습니다.
실제로 먼저 써본 사람들의 기록에도 프롬프트에 넣은 장면 하나가 통째로 빠지거나, 영상 중간에 1초 남짓 검은 화면이 들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30초를 뽑았는데 마지막에 확인하니 못 쓰는 컷이 될 수 있으니 중요한 작업일수록 짧게 나눠 검증하고 붙이는 게 안전합니다.
Seedance 2.5를 소개하는 글 대부분에 "프롬프트 반영 정확도가 2.0보다 약 20% 향상"이라는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바이트댄스 시드 공식 발표문에서 이 수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영어권 블로그 여러 곳에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데, 그중 어느 것도 원문을 출처로 걸고 있지 않습니다. 인코더를 업그레이드했다는 표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 더. "소리가 같이 나온다"도 2.5의 새 기능처럼 소개되는 경우가 많은데, 힉스필드에서 지금 2.0을 뽑아보시면 이미 소리가 같이 나옵니다. 생성 설정에 사운드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클링이나 비오 같은 다른 모델도 마찬가지입니다. 2.5에서 처음 생긴 게 아니라 2.0의 구조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2.0 4K가 지금 무제한으로 열려 있으니 여기서 준비를 끝내두면 2.5가 열렸을 때 바로 뽑기만 하면 됩니다.
인물·공간·빛·색감을 적은 앞 블록을 2.0으로 여러 번 돌려보면서 원하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문장을 다듬습니다. 이건 2.5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이미지 30장까지 넣을 수 있으니 인물 사진, 원하는 톤의 스틸, 참고할 동작 클립을 폴더 하나에 모아둡니다. 열리고 나서 모으기 시작하면 7일 중 하루가 그냥 갑니다.
네 덩어리로 나눠서 무슨 일이 순서대로 일어나는지 미리 적어둡니다. 2.0에서는 15초까지라 통째로 테스트는 못 하지만, 앞 절반만 뽑아보면 방향은 확인됩니다.
7일은 짧습니다. 짧은 클립은 평소에도 뽑을 수 있으니 무제한일 때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세요.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모델 자체는 7월 말에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공개됐고 힉스필드에는 순차로 붙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 무제한은 2.0 in 4K입니다.
플랜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Starter는 이 오퍼가 아예 포함되지 않습니다. Plus 월간이면 무제한은 걸리지만 2.0 구간이 1080p까지입니다. 그리고 새 기능은 순차로 열려서 계정에 따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에 동작이 하나만 들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간을 초로 나누고 각 구간에 카메라와 샷 크기를 다르게 적어보세요. 중간에 상황이 바뀌는 문장을 하나 넣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속도를 안 적으면 모델이 가장 느린 쪽을 고릅니다. 프레임 사이 변화가 적어야 화면이 안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빠른 동작이 필요하면 빠르다고 직접 적으세요. 주변 사물의 움직임을 같이 적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프롬프트로 글자를 지정하면 거의 깨져서 나옵니다. 자막이나 로고는 영상을 뽑은 뒤 편집에서 올리세요. 이건 어느 모델이든 같습니다.
공식 문서가 100% 방지는 불가능하다고 적어둔 부분입니다. 확률을 낮추려면 제약어를 넣고, 레퍼런스로 넣는 이미지나 영상에서 글자를 미리 지우세요. 그리고 세로보다 가로가 자막 확률이 낮습니다. 이미 구워진 자막은 편집으로 못 지웁니다.
소리를 지정하지 않으면 모델이 알아서 채웁니다. 배경음악과 관객 웃음소리가 가장 흔합니다. 필요 없으면 넣지 말라고 적고, 필요하면 어떤 소리인지 직접 적으세요.
고정 블록이 약하거나 레퍼런스를 안 물린 경우입니다. 인물 사진을 여러 장 넣고, 생김새와 의상을 앞 블록에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프롬프트만으로 일관성을 만들려고 하면 계속 흔들립니다.
수정 주문을 길게 쓰면 그렇게 됩니다. 몇 초 지점의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만 짧게 적으세요. 프롬프트 전체를 다시 넣으면 새로 뽑는 것과 같아집니다.
요금제 안내에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속도가 조정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무제한 기간에는 사람이 몰리니 새벽이나 이른 오전이 수월합니다.
무제한과 무료 생성은 higgsfield.ai 웹에서만 적용됩니다. MCP·CLI·캔버스· 슈퍼컴퓨터로 돌리면 정상 과금됩니다. 이건 요금제 안내에 명시돼 있습니다.